1인 창업으로 주목받는 '치즈밥있슈', "소자본 창업으로 주목받는 비결 공개"

가맹점 운영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갖춰 외식업 경험이 없는 초보창업도 운영 가능...

김정만 | 기사입력 2019/12/28 [21:23]

1인 창업으로 주목받는 '치즈밥있슈', "소자본 창업으로 주목받는 비결 공개"

가맹점 운영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갖춰 외식업 경험이 없는 초보창업도 운영 가능...

김정만 | 입력 : 2019/12/28 [21:23]

‘혼밥족’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생겨난 혼밥족 문화는 이미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에 따라 외식 업종도 다양한 변화를 맞이했다.

특히'가성비'를 추구하는 20·30세대들의 기호에 맞춰 개성 있으면서도 경쟁력 있는 업종이 소비자의 주목을 받거나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1인 고객을 위한 창업도 점차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특히 최근 인건비의 비중이 작고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업종이 창업의 대세를 끌고 있다.

사진=치즈밥있슈 제공

치즈밥있슈의 서하정 대표는 "저희 치즈밥있슈의 경우 기본적으로 가맹점 확장에 사업 목표를 두지 않는다"라며 "변화에 둔감하고 몸집만 불리는 프랜차이즈가 아닌, 가성비 좋은 창업으로 가맹점주들의 수익을 보장하기 위한 경영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치즈밥있슈의 경우 소자본 창업으로 진행되는 만큼 인건비를 최대로 줄이기 위해 1인 창업을 지행하고 있다"라며 "특히 창업 비용에서 거품을 제거하고 창업주로 하여금 불필요한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기 때문에 20대 젊은 예비 창업자들부터 은퇴 창업자들가지 다양한 연령대의 예비 창업주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치즈밥있슈 제공

최근 배달시장의 확장되면서 배달 주문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1인 창업이나 소자본 창업은 더 이상 '창업의 약자'가 아닌, 현실에 적합한 창업 방법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가맹점 운영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갖춰 외식업 경험이 없는 초보창업자라도 운영하기가 수월하기 때문이다.

'치즈밥있슈 부대찌개'.사진=치즈밥있슈 제공

헙체 관계자는 "저희 치즈밥있슈의 경우 인공 치즈가 아닌, 자연산 치즈를 사용해 식감이 뛰어나며 치즈밥 부대찌개는 2030 세대들의 입맞에 맞게 개발된 메뉴다."라며 "메뉴 개발 단계에서 많은 투자를 한 덕분에 꾸준한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치즈밥있슈는 가게가 입 소문으로 시작해서 프랜차이즈로 성공하기까지 20년이 되었으며, 치즈세대에 맞게 치즈를 주 메뉴로 하며, 거기에 부대찌개를 추가해서 구색을 맞췄고, 치즈밥 조리과정은 3, 4분이면 손님에게 나갈 수 있을 정도로 요리가 간편하고 조리과정이 쉽기 때문에 누구나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치즈밥있슈 가게의 전체매출 중에서 배달매출이 60%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가게 넓이가 7~10평이면 가능하기 때문에 투자비용이 많이 들지 않으며, 투자비용 대비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주 메뉴를 살리고 부수적인 것을 다 없애, 주방일 간소화를 시켰으며, 키오스크(무인주문시스템)을 설치하여 1인 창업시스템을 구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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